[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호화로운 요트 여행을 즐겼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른 바다를 뒤로하고 요트 위에서 햇살과 바람을 즐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팔과 가슴, 등이 훤하게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위에 구명조끼를 입은 쿨한 패션을 선보였다.
거기에 동그랗고 예쁜 이마가 돋보이게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감은 황정음은 무심하게 걸쳐 쓴 선글라스로 고혹적 분위기도 자아냈다.
황정음은 또 배 안으로 들어가는 자신의 뒷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선착장을 향해 걸어가는 황정음은 멀리서 찍었지만 눈에 띄는 등근육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 황정음은 사랑스러운 아들을 뒤에서 바라보며 요트 위에서 고래를 기다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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