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호화로운 요트 여행을 즐겼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른 바다를 뒤로하고 요트 위에서 햇살과 바람을 즐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팔과 가슴, 등이 훤하게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위에 구명조끼를 입은 쿨한 패션을 선보였다.
거기에 동그랗고 예쁜 이마가 돋보이게 아무렇게나 머리를 질끈 감은 황정음은 무심하게 걸쳐 쓴 선글라스로 고혹적 분위기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또 배 안으로 들어가는 자신의 뒷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선착장을 향해 걸어가는 황정음은 멀리서 찍었지만 눈에 띄는 등근육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 황정음은 사랑스러운 아들을 뒤에서 바라보며 요트 위에서 고래를 기다렸다.
Advertisement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단독] 정선희, '개그맨 후배' 김영희에 힘 실어준다…'말자쇼' 게스트 출격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실험 끝, 5선발만 남았다" 이숭용 감독, '최정 타이밍, 베니지아노 위기관리능력' 칭찬 "긴장감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