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조카의 생일 편지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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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11일 SNS에 "이렇게 핵폭을 날리다니"라며 사진 한 장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조카가 이모의 생일을 맞아 직접 정성껏 쓴 손편지가 담겼다. 해당 편지에서 조카는 안혜경에게 '사랑하는 이모 4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라며 나이를 정확하게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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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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