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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조세호, 팔뚝 근육 좀 봐…마스크 쓰니 더 훈남같네, 진짜 연애 중인가

by 정빛 기자
사진 출처=조세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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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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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준비 끝"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찍은 '셀카' 한 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소매 티셔츠로 드러나는 그의 탄탄한 팔뚝 근육이 시선을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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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조세호는 지난해 체중 30kg까지 감량한 만큼, '훈남' 분위기를 풍겨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근 상대를 알 수 없는 '연애 암시글'인 이른바 '꼴값 시리즈'로 폭발적인 관심을 얻은 그가 실제로 데이트 직전 근황을 전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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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웨이브 '썸핑', KBS2 '홍김동전' 등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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