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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22일부터 '물가 안정' 주제 추석 본행사 진행

by 김소형 기자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폭우와 폭염 등으로 인해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롯데온이 '물가 안정'을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추석 본행사 '온마음 한가위'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물가 안정'을 테마로 구매 금액대별로 사용 가능한 최대 20%/15%/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추가 즉시 카드 할인, 엘포인트 적립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가격대별 상품 추천을 강화하고, 만원의 행복 코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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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사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쿠폰'인 최대 20% 할인 및 15%,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엘페이 결제 시 엘포인트 최대 2만 포인트, 롯데백화점 식품 구매 시 엘포인트 최대 300만 포인트 증정 등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및 증정 혜택에 집중했다.

이번 추석에는 가격이 상품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해 가격대별 추천 상품을 강화했다. 또한 행사 기간 운영하는 '오늘의 특가' 매장에서는 매일 6가지 상품을 선정해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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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지 못하거나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고객을 위해 선물하기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온에서는 받는 분의 주소를 몰라도 문자와 카카오톡을 이용해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추석 본판매 기간 롯데온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다이슨 에어랩 컴플리트를 증정한다.

김은수 롯데온 마케팅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롯데온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며, "이번 추석 행사는 물가안정을 주제로 롯데온을 찾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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