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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구릿빛 피부 부부 사이 '새하얀 아들' "세식구 합체"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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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 아들과 만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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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21일 "건강하게 세식구 합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날씨 좋은 오후외출에 나선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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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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