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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찾아 아빠가…" 집사 된 지드래곤, 으리으리한 집서 숨바꼭질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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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반려묘와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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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를 찾아 아빠가 지금 온 집안을 다 뒤엎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욕조 안에 들어가 앉아 있는 지드래곤의 반려묘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지드래곤은 "아니 무슨 고양이가 반신욕을 하고 있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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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뱅의 지드래곤은 지난 4월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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