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오전부터 내린 가을비로 잠실구장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설치됐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12차전 맞대결이 열릴 30일 잠실구장. 오후 3시 평소 같았으면 홈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몸을 풀고 있을 시간이었지만 비로 인해 LG 선수들은 실내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비는 내일 오전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진행 여부는 하늘에 달려있다. 강한 비는 아니지만 계속 비가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그라운드 상태가 변수다. 한편 3연승 LG와 2연승 NC는 이민호와 루친스키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가을비 내리는 잠실구장 풍경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김도영 DH 괜찮냐고 상의좀 해보겠습니다" 5할 미친 기세 3루수 등장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창원 현장]
- 4.'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5.[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