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얼링 홀란(맨시티)이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6골을 넣으며 노팅엄 포레스트를 대파했다.
맨시티는 3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했다.
홀란이 주도했다. 전반 12분 선제골을 넣었다.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며 왼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3분에도 홀란이 한 골을 더 넣었다. 베르나르두 실바와 패스를 주고받은 후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8분 홀란이 세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존 스톤스의 헤더를 다시 헤더로 마무리했다.
맨시티는 후반전에도 골폭풍을 멈추지 않았다. 후반 5분 주앙 칸셀루가 묵직한 중거리슈팅으로 골문을 흔들었다. 후반 21분에는 알바레스가 뒷공간 침투 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맨시티는 후반 23분 홀란 등 주전 선수들을 불러들였다. 후반 42분 알바레스가 한 골을 더 넣었다. 6대0 대승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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