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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빙그레는 테라사이클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20년에 페트병에 부착된 라벨과 뚜껑링을 손쉽게 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바스틱(분리배출이 쉬워지는 바나나맛우유 스틱)'을 바나나맛우유 용기를 100% 재활용하여 제공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1년에는 친환경 캠페인 'Let's Bloom the Earth(렛츠 블룸 디 어스)'를 통해 요플레 용기를 친환경 재활용 굿즈인 '요플레 가드닝 키트'로 업사이클링하여 화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이해를 돕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일상생활 속 친환경 활동을 독려함과 동시에 기업의 친환경 가치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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