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타이거즈가 확대 엔트리 첫날 4명만 콜업했다.
KIA 김종국 감독은 1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전을 앞두고 "투수 송후섭, 포수 김선우와 김석환 이우성을 올렸다"고 말했다.
5명을 다 채우지 않은 이유에 대해 "1명은 차후에 다른 선수 올렸다 교체하면 좀 그럴 것 같아 4명만 콜업했다"며 "차후에 장현식이나 김도영 등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이 올라올 것"이라고 자리를 비워둔 이유를 설명했다.
손바닥 부상을 한 김도영에 대해 "내일 실밥을 제거한다. 빠르게 아물면 다음주 중후반쯤 콜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홀드왕 장현식은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한달 간 이탈해 있었다. 당초 확대엔트리 때 올라오려고 했으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1주일을 미뤘다. 예정대로 라면 김도영과 비슷한 시점에 콜업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