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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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촬영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최희. 환한 미소는 파란 하늘 만큼 밝게 빛났다. 이 과정에서 최근 건강을 위해 런닝을 시작한 최희의 살이 쏙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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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심각한 안면마비 증상으로 치료를 받은 최희. 다행히 건강을 회복, 이 과정에서 최희는 "스테로이드 장기복용 하며 살이 쪘다. 금주 모드+밀가루 끊기"라면서 다이어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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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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