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임사라 변호사, 미팅 후 신세한탄 "돈 많이 번다고 ..." by 김준석 기자 2022-09-01 18:52: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일 임사라는 SNS에 "미팅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냉면 한그릇.. 돈 많이 번다고 냉면 두 그릇 먹는 것도 아닌데 사라야 Go eas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임사라가 미팅을 마친 후 냉면 한 그릇을 먹으며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변호사 임사라는 지누션 지누와 지난해 3월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