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요즘 마음 고생이 심했나? 속옷 화보인데 뼈가 다 잡힌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일 캘빈클라인을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속옷 화보를 여러장 공개했다.
화보에서 제니는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이 감독 및 촬영한 새로운 캠페인에 맞춰 가을 계절에 맞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제니는 흑백 톤을 주로 사용한 속옷 패션을 선보였는데, 이중에 두 팔을 위로 든 사진에선 옆구리 뼈 등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다.
제니는 지난해 부터 캘빈클라인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이번에 미국 뉴욕 광고판에서도 제니의 새 화보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제니 이외에도 클로에 세비니(Chloe Sevigny),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미카엘라 제이 로드리게즈(Michaela Jae Rodriguez),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 야히아 압둘-마틴 2세(Yahya Abdul-Mateen II), 아콘 샹쿠(Akon Changkou), 에프론 댄직(Efron Danzig), 프란 서머스(Fran Summers), 케이드 홀트(Kade Holt), 릴라 모스(Lila Moss), 프리셔스 리(Precious Lee), 리안 반 롬페이(Rianne Van Rompaey) 등도 함께 한다.
캘빈클라인은 향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일 새로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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