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바이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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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온통 땀이 흥건해 끈적일 정도로 무더운 날씨에 라이딩 팬츠를 입었지만, 요즘처럼 신선한 가을이 라이딩하기 제일 좋다고들 하지만, 나는 벌써부터 그립다아 여름 라이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바이크 마니아 답게 안정적인 자세로 타는 모습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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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해변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2015년 프리를 선언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아나콘다 팀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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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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