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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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히 루즈하게 놀기 좋아하는 무계획인 우리 둘은 계획적인 론이네랑 놀면 언제나 넉다운. 언니 깜짝 선물 고마워. #생일 주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 이장원 부부는 지인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지인에게 명품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끈다. 또한 배다해는 "평생 함께 걸어갈"이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달달한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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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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