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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20살 딸' 둔 엄마라니..43살 '애셋맘'의 美친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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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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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하늘색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요원은 40대로 절대 안보이는 동안 미모와 청순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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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올해 20살이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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