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어머, 황신혜 깜짝 놀랄라. 이렇게 과감한 비키니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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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 딸이자 모델 겸 연기자 이진이가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이진이는 최근 형광 그린 컬러의 비키니 사진과 함께 "폭풍전야"라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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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똑닮은 미모도 미모지만, 또 다른 사진에서 모델 답게 11자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이진이는 한방 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통해 늦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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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이는 1999년생으로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또 그는 오는 12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 코치 제갈길'에도 출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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