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비키니도 아닌 것이 모노키니도 아닌 것이, 어찌됐건 '선넘은 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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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unabeach #turtle #bigisla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다해가 하와이의 하푸나 비치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 차림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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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영복은 옆구리가 뻥 뚫려있고 가슴라인과 하의라인이 이어져 있어 더 섹시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 여기에 소매가 그대로 달려있어 여러 스타일을 낼 수 있다.
보드 옆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에선 한 줌도 안되어 보이는 허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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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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