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걸그룹급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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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저지른 아이돌. 하루도 미미로즈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며 "이른 아침부터 미미로즈 또 다른 뮤비 촬영 중입니다. 예스아이엠 대장님(임스타님)이 쏘는 커피차! 오늘 뮤지컬 공연인 남편도, 세시간 자고 현장 나와있는 나도, 열정 가득한 우리 팀들도. 모두 건강 챙깁시다. 웃으면 복이 와요! 하늘은 우리 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크롭톱과 편안한 바지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모습. 버킷햇과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걸그룹을 상상하게 만드는 명품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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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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