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한효주과 '괴력 소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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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케틀벨을 거뜬히 들며 엄청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서 한효주는 최수영 진서영과 친분을 과시하면서, 엄청난 자기 관리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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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성격 좋기로 유명한 한효주는 연예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진서연은 한효주의 추천에 의해 '독전'에 출연할 정도로 친분이 깊다. 최수영은 진서연과는 '본 대로 말하라'는 작품을 같이 하면서 우정을 쌓았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 사이서 '진관장'으로 불린다는 진서연은 멋진 근육을, 한효주는 44㎏ 케틀벨을 거뜬히 드는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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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효주는 10번 넘게 무거운 케틀벨을 드는 탄탄 체력을 과시. "나 이래도 되는거야"라며 이미지 망가지는 것을 걱정하는 듯 하면서도, 밝게 웃으며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선 감탄의 함성이 터져나왔고, 전현무는 '반전 매력'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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