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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인과 만나 저녁 식사 중인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산다라박의 저녁 메뉴는 짜파게티. 배가 부른 듯 양 손을 배 위에 올려놓은 뒤, 만족한 듯 미소를 짓고 있는 산다라박이다. 그러나 이때 지인은 "짜파게티 두입 먹고 배부른 내 친구 소식좌"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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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소식좌인 산다라박은 최근 "키가 160cm안 된다. 몸무게는 40kg이다"며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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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