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SES 출신 유진이 남편 기태영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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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의 아름다운 배우 나타폰과 Great to meet you Natapoh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한 행사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태국 배우 나타폰과 다정한 포즈로 친분을 과시한 것은 물론 남편 기태영과 볼을 맞댄 달달한 스킨십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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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김로희, 둘째 김로린을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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