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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여 개 소상공인 업체가 이번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제주흑돈, 몸국, 은갈치, 오메기떡 등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지원 사업 기간 동안 쿠팡은 라방 시간대 최대 50% 타임 특가 할인 프로모션 및 기획전 활성화를 위한 광고 마케팅 등 판매 증대를 위한 추가적 지원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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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쿠팡 신사업 부문 대표는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생산하지만, 라방과 온라인 판매 등에 있어 진입장벽을 겪을 수밖에 없는 제주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이 이번 상생 기획전에서 각종 할인 혜택과 함께 제주도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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