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잭 그릴리쉬가 럭셔리 생일 파티를 즐겼다.
5일(한국시각) 영국 더선에 따르면, 그릴리쉬는 애스턴빌라전 후 맨체스터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27번째 생일 파티를 가졌다. 지난 시즌 무려 1억파운드에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그릴리쉬는 새로운 파티 아이콘이 됐다. 그는 올 여름 미국, 프랑스 등을 오가며 뜨거운 휴가를 보냈다. 당연히 생일 파티도 뜨거웠다.
그릴리쉬는 파란색 구찌 스웨터로 멋을 내 손님을 맞이했다. 대부분은 맨시티 동료들이었다. 칼빈 필립스, 리야드 마레즈, 카일 워커, 케빈 더 브라이너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런웨이를 방불케하는 멋진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와이프나 여자친구도 동석했다.
그릴리쉬의 전 소속팀인 애스턴빌라 선수도 함께 했다. 애스턴빌라의 캡틴 존 맥긴이 파티에 참석했다.
그릴리쉬는 올 시즌 단 2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엘링 홀란드의 영입으로 입지가 줄어든 모습이다. 지난 애스턴빌라전에서도 벤치에 앉았지만,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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