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원래 이렇게 말랐었나.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앙상하게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파란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몇장 올렸다.
블루 컬러의 타이트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 말랐지만 굴곡 있는 몸매가 눈에 띄었다.
한편, 1999년 베이비복스 정규 3집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한 윤은혜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에서 활약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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