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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경남제약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 신설한 상으로,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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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해당 월의 소속팀 총 경기시간 중 절반 이상에 출전한 선수를 후보군으로 한다.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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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영플레이어로 뽑힌 김진호는 강원이 8월 치른 5경기에서 모두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맹활약한 김진호는 28라운드 수원FC전과 순연경기였던 23라운드 수원 삼성전에서 연달아 득점하며 TSG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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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 김진호의 시상식은 18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강원과 제주의 경기에 앞서 개최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