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유재석이 태풍 힌남노 피해를 걱정했다.
유재석은 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 버텨야 산다(이하 '더 존')' 제작발표회에서 "태풍 피해 복구가 빨리 이뤄졌으면 한다"라고 했다.
이날 '더 존' 제작발표회는 당초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태풍 힌남노 피해를 우려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 그럼에도 많은 취재진이 오프라인으로 참석,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유재석은 등장하자마자 태풍 피해 복구를 바라는 인사를 전했다. 그는 "태풍이 지나가면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이 있다. 피해복구가 빨리 이뤄졌으면 한다"고 바랐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많은 분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존' 방송을 앞두고 많은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겠다"라고 덧붙였다.
권유리 또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했다. 그러면서 "즐겁게 촬영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더 존'은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다. 오는 9월 8일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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