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세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서하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 공부, 골프까지 큰일 해내러 가는 준성이. (최근에 준우도 가겠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만석이라 준우도 사진에는 없지만 같은 시간대 옆 비행기 타고...!!ㅋㅋ) 갑니다 갑니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운동할 수 있도록 학교 상담도 다녀오고 세팅해주고 올게요! (Feat. 깍두기 준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하얀과 둘째 아들 준성, 넷째 아들 준재 군이 공항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다정해 보이는 세 모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준성 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캐나다로 떠난다고 밝혔다. 준성 군은 캐나다에서도 근황을 올려달라는 한 네티즌의 메시지에 "아마 틱톡은 안 할 거 같고 올려도 진짜 몇 달에 올릴까 말까. 인스타도 거의 안 올리고 디엠만 할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내 얼굴 기억해야 한다. 약속"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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