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림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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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림의 아들 민우 군은 한 마트에서 꽤 진지하게 아이스크림을 살핀 후, 이내 꽤 큰 용량의 아이스크림을 집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채림은 여느 부모처럼 "제발요. 작은 걸로 먹읍시다"라며 다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민우 군은 한껏 신이 난 눈빛과 가벼운 발걸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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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화장품 CEO로도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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