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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공격수 브로비는 아약스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 아약스 17세 이하, 19세 이하, 21세 이하 팀을 거쳤다. 그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로 이적했다. 그는 라이프치히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적응은 별개의 문제였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9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2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아약스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텐 하흐 감독 밑에서 자신감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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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비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미래에 어떤 팀에서 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맨유"라고 답했다. 그는 "텐 하흐 감독이 내개 메시지를 보냈다. 그가 나를 맨유로 데려가고 싶다고 말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나의 축구는 아직 아약스에서 끝나지 않았다. 여기서 먼저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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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