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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지난 7일 방송분에서는 그런 선우의 이중생활이 돋보이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돈세라(권유리)의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양진모(음문석), 사나희(송상은)와 공조 수사를 펼쳤고 그 과정에서 은선우는 고등학생으로 변장, 뻔뻔한 연기와 화려한 비주얼로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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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정일우의 수사물과 로코물의 결합체인 '히어로맨틱(Hero+Romantic)'이라는 장르에 걸맞는 돋보이는 기지, 섬세하고 디테일 강한 표현력이 드라마가 가진 매력을 한층 끌어올려,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톡톡히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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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