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나비, 가슴 깊게 파인 수영복 자태...15kg 뺐는데 볼륨감은 그대로 by 이게은 기자 2022-09-08 12:27: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나비가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휴가"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비는 아들과 수영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특히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5kg 감량 후 더욱 작아진 얼굴과 슬림해진 몸매도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