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유전이 무서운 이유" 아들 행동에 소름 돋았네 by 정유나 기자 2022-09-08 16:52: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의 우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Advertisement자이언트핑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서 우는거 보고 뭐 닮은거 같다 했더니.. 그냥 전데요?ㅋㅋ 근데 나는 우는 와중에 어깨에 끼부리고 있네 #아들과 엄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이언트핑크와 아들의 우는 모습이 교차 편집돼 담겨있다. 놀랍게도 자이언트핑크와 아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우는 모습이 매우 똑같았고,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유전이 무서운 이유"라며 놀라워 해 폭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