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의 우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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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서 우는거 보고 뭐 닮은거 같다 했더니.. 그냥 전데요?ㅋㅋ 근데 나는 우는 와중에 어깨에 끼부리고 있네 #아들과 엄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이언트핑크와 아들의 우는 모습이 교차 편집돼 담겨있다. 놀랍게도 자이언트핑크와 아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우는 모습이 매우 똑같았고,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유전이 무서운 이유"라며 놀라워 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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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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