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전혜빈이 완벽한 D라인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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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8일 자신의 SNS에 "뭐야 구구절절 쓴거 왜 다 날라갔어. 다시 쓰기 귀찮아서 못쓰겠다. 오늘 넘 좋았단 얘기랑 작가님들 소개랑 오늘 나 노란 옷 입고 배 나오니 걸어다니는 참외 같았단 얘기"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혜빈은 한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노란 원피스를 입은 그는 제법 배가 많이 나온 모습이다. 만삭에도 여전히 작은 얼굴에 화사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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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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