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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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oliday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멀리서 항상 그립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한 바닷가에서 브라톱을 입고 늦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윤현숙은 "오늘은 바다를 벗삼아 갈매기를 벗 삼아 조용히 힐링 #해외 살이 #동네 한량 언니"라고 덧붙이며 여유로운 순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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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애정만만세', MBC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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