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진태현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1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이네요. 저희 부부는 제주에 잘 있습니다. 서울에서 딸도 내려왔고 제주도에서 생긴 우리 조카도 왔고. 그래도 마음이 잠시나마 풍성합니다.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제주도의 청명한 하늘로, 진태현과 박시은은 제주도에서 마음을 추스르며 추석을 보내는 분위기다. 팬들은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지시길 기도할게요", "좋은 기운 듬뿍 받고 가시길 바라요" 등 응원 메지시를 가득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두 번의 유산을 겪고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20일 앞두고 다시 유산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최근 제주도로 떠나 심신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