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집들이 원정대'로 나선 아들들은 김희철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큰 충격에 빠진다. 바로 현관을 시작으로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까지 온통 흰색으로 도배한 희철 취향 저격의 '흰테리어' 를 마주한 것.
Advertisement
하지만 구경도 잠시, 새하얀 집에서 식사를 하던 아들들은 희철의 눈칫밥을 먹는 신세로 전락한다. 바닥에 짬뽕 국물이 튀자 희철은 범인을 찾기 시작했고, 서로 아니라고 발뺌하던 중 결국 종국이 "집이 왜 이렇게 불편해!"라며 폭발해 녹화장을 초토화 시킨다.
Advertisement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1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