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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사연 소개 전 이상민은 "연인에게 받았던 선물 중에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냐"고 질문한다. 김지민은 "최근 건강 검진 후 김준호로부터 병원에서 쓰는 혈압계를 선물 받았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이에 양재웅은 "집에서 쓸 수 있냐"며 사랑꾼 김준호의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움을 보이고 이상민은 "혈압 재러 놀러 가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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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장미의 전쟁은 "실제로 남편에게 수갑과 재갈을 선물한 아내의 이야기"라며 운을 뗀 이상민은 "이야기를 준비하며 힘들었다. 수많은 악마 중 가장 악이 가득한 악마이기 때문"이라며 역대급 사연임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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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OO 농장'까지 만들기 원했을 만큼 죄책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악마 커플의 끝없는 악행이 드러나자 양재웅은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라고 말한다. 또 박지민은 "이거 실화냐"며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잔인함에 혀를 내두른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충격과 공포로 몰고 간 캐나다 악마 커플의 이야기는 9월 1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