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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양용은은 매 라운드 60대 타수를 적어내면서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최근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공동 4위로 좋은 기세를 이어오던 해링턴을 넘기 쉽지 않았다. 해링턴은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 3승에 성공했고, 우승 상금 31만5000달러(약 4억3000만원)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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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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