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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산책 중인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선선해진 아침 날씨에 맨투맨에 치마를 매치한 네추럴한 일상 패션으로 산책 중인 윤승아다. 그녀의 전담 카메라맨은 남편 김무열이었다. 이에 바라만 봐도 좋은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윤승아의 미소가 아름답다. 이어 "한껏 부은 얼굴"이라는 말과는 달리 민낯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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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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