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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족적은 남긴 코스타는 하락세를 겪었다. 2021년 브라질로 돌아갔다. 1월 브라질 아틀레치쿠미네이루에서 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FA 신분으로 뛸 팀을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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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영입은 쉽지 않았다. 영국 이민성이 코스타의 노동 허가(워크퍼밋)를 내주지 않았다. 코스타의 A매치 출전 횟수가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울버햄턴은 항소했고 결국 노동 허가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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