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유토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토는 12일 오전 경미한 몸살 증상을 느껴 선제적으로 자가키트검사를 했다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고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유토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특별한 증상은 보이지 않고 있지만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일본 현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다른 펜타곤 멤버들은 다행히 특별한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17일까지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리는 '펜타곤 2022 라이브 인 재팬~필린 라이크~'를 비롯해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유토를 제외하고 사전에 안내된 인원으로 변동없이 진행된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 멤버 유토가 어제(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토는 어제(12일) 오전 경미한 몸살 증상이 있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한 자가 검사 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 어제(12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토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일본 현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 외 펜타곤 멤버들은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습니다.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유토를 제외하고 사전에 안내된 인원으로 변동 없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최 측을 통해 별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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