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돌싱글즈3' 출연자 조예영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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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꽁냥 데이트코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일상에서 평범하게 해보고 싶었던 교복데이트를 특별하게 할 수 있어서 더 특별했던 그날의 추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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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조예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조예영이 '돌싱글즈3' 최종 커플이 된 한정민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시태그한 것으로 보아, 방송에서 가졌던 교복 데이트 당시로 추정된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방송한 MBN, ENA '돌싱글즈3' 6회에서 교복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督첼〉 198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7세인 조예영이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 동안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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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사진으로도 또 한번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예영은 '돌싱글즈3'로 만난 4살 연하 한정민과 내년 재혼 계획을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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