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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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추석 때 5.5끼 먹은 사람 저요.. 입 터진 연휴 잠재우며 움직이자 움직이자 몸을 움직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반집업맨투맨에 청반바지를 매치한 그는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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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강민경은 추석 연휴가 끝난 후 부지런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나도 많이 먹었는데 나만 포동해요", "언니는 역시 예뻐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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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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