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건강 회복 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입원 소식을 알렸던 최준희는 입원 이유에 대해 "스트레스성 위염, 관절염, 편두통도 너무 심하고…등등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 차렸다"고 밝혔다.
"뭐하고 지냈냐. 아픈 건 괜찮냐"는 질문에 최준희는 "아파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김에 책 열심히 쓰고 많이 읽었는데 (오히려 좋아) 지금은 괜찮아요"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최근 절친한 이모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학교 폭력 가해자가 교육용 채널에 출연하는 게 적절치 않다는 것. 이에 홍진경 측은 영상을 내리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또 약속된 콘텐츠들이 올라오면 당분간 채널을 쉴 것이라고도 선언했다. 최준희 역시 다시 한 번 사과문을 게재한 가운데, 병원에 입원 중인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