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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결혼하고 첫 추석 명절이라 왕복 15시간 운전해서 박군님 고향 울산에 다녀왔어요~~ (챙겨갈게 많아서리) 그리고 시댁 이모님들과 널찍한 펜션을 빌려서 다 같이 모여 추석 명절을 즐겼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이 한자리 모여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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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이모님들도 가족분들과 다 같이 모이신 게 처음이라고 하셔서 의미가 깊은 자리였구요~ 무엇보다 혹시나 불편하지 않을까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이모님들, 이모부님들의 배려가 너무나 감사했어요. 행복한 추석 명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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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