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디오주제알발라드(포르투갈 리스본)=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으로서는 아쉬운 경기였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13일 오후(현지시각)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주제 알 발라드에서 열린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D조 2차전에서 0대2로 완패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다른 공격수들과 함께 공격포인트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72분을 뛰고 교체아웃됐다.
경기 후 손흥민을 만났다. 그는 "챔피언스리그를 계속 치러온 경험으로서는 어웨이는 항상 어려웠다. 원정와서 쉬운 경기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 패배한다는 것을 도 한 번 느끼게 해준 경기였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오늘 패배가 선수들 전체에 약이 됐으면 좋겠다. 올 시즌 들어서 처음으로 패배한 경기다. 좋은 영향력을 가져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