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스타를 사랑한 미녀 배우들이 해피타임을 가졌다.
Advertisement
한채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웰컴 40대! 지금이 젤 빛나고 이쁜"이라며 김성은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한채아는 김성은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났다. 핑크색 재킷을 걸친 김성은은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어보였고 한채아는 카디건을 걸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 모두 40대 아이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 소속으로 활약한데 이어 MBC 금토극 '빅마우스' 후속작 '금수저'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은 현재 채널A '건강청 사람들'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