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하늘이 민낯을 공개했다.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연휴는 건강히 잘 보내셨나요. 화창했던 지난 8월을 추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노메이크업의 민낯이지만 팽팽한 피부에 동안을 자랑하고 있다. 78년생인 김하늘은 우리나이라 45세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킬힐'에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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