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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금토드라마의 첫 타자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가우스전자'(강고은 서한나 극본, 서수민 연출)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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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에서는 지난 7월 25일, 누적 조회수 2억 5000만 뷰를 기록했던 장삐쭈 작가의 유튜브 콘텐츠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신병'을 토요일 밤 11시에 편성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신병'은 키노라이트가 공개한 통합 콘텐츠 영향력 순위에서도 2주 연속 3위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으로 ENA채널이 '드라마 강자'로 떠오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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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NA 금토드라마의 첫 시작을 알릴 '가우스전자'는 웹툰 원작을 초월하는 재미와 감동으로 중무장, 9월 30일 오후 9시 ENA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며 ENA DRAMA채널과 올레tv, seezn(시즌)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